고사 · 모임 · 255년
회남에 선 이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왕릉
내가 먼저 일어났다가 손 한 번 못 써 보았소.
관구검
나는 임금이 폐해지는 것을 보고 나섰소.
문흠
두 번 일어나 두 번 다 안에서 갈렸소.
제갈탄
그러면 나는 굽히지 않는 것으로 하겠소.
무슨 일이었나
회남에서는 세 번 군사가 일어났습니다. 251년 왕릉, 255년 관구검과 문흠, 257년 제갈탄이 차례로 사마씨에게 맞섰으나 셋 다 뜻을 이루지 못하였고, 그 세 번으로 위나라의 옛 신하들이 다 스러졌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회남에서 세 번 일어나 세 번 다 뜻을 못 이룬 이들입니다. 그 세 번으로 위나라의 옛 신하들이 다 스러졌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4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