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간언 카드

고사 · 설전 · 225년

간언

언제 나나

우번 → 손권 설전 이김

그 자리의 말

손권

취한 자리에서까지 나를 꾸짖어야겠소.

우번

취한 자리라 아무도 말을 안 하니 제가 하는 것이오.

손권

그 입이 그대를 어디까지 끌고 갈지 아오.

우번

끌려가더라도 안 한 말은 남지 않소.

무슨 일이었나

우번은 술자리에서도 손권에게 바른말을 그치지 않아 여러 번 노여움을 샀고 끝내 교주로 유배되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제자 수백을 가르쳤고, 손권은 뒷날 그를 내친 것을 뉘우쳤다 합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술자리에서도 바른말을 그치지 않아 교주까지 유배되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제자 수백을 가르쳤으니, 곧은 말은 자리를 가리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우번손권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