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전쟁 · 231년
목문도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합
촉군이 물러난다. 지금 쫓지 않으면 언제 잡겠느냐.
제갈량
쫓지 말라 하였을 텐데. 좁은 길에는 늘 활이 기다리오.
장합
이 길이 내 마지막 길이 될 줄이야.
무슨 일이었나
231년, 물러나는 촉군을 쫓던 장합이 목문도의 좁은 길에서 화살에 맞아 죽었습니다. 위나라가 오자량장의 마지막 한 사람을 잃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쫓는 자가 좁은 길에서 화살에 맞았습니다. 위나라는 오자양장의 마지막 한 사람을 잃었으니, 물러나는 군을 쫓는 값이 이렇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