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사마씨 카드

고사 · 모임 · 251년

사마씨

언제 나나

사마의 · 사마사 · 사마소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사마의

가득 차면 넘친다. 덜고 또 덜어라.

사마사

아버님이 참으신 세월을 우리가 거두겠습니다.

사마소

거두되 소리를 내지 않겠습니다.

사마의

그러면 되었다.

무슨 일이었나

251년, 사마의가 죽고 사마사와 사마소가 위나라의 실권을 이었습니다. 기다릴 줄 알던 아비의 길을 이어, 삼대에 걸쳐 천하가 그 집으로 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기다릴 줄 알던 아비의 길을 이어 삼대가 천하를 가져갔습니다. 기다림도 병법임을 보인 집안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사마의사마사사마소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