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삼고초려 카드

고사 · 등용 · 207년

삼고초려

언제 나나

유비 → 제갈량 설전 등용

그 자리의 말

유비

선생, 이 유비가 세 번 초려를 찾았소. 한실이 기울었으니 그 뜻을 빌려 주시오.

제갈량

한실은 이미 넉 대를 기울었소. 남양의 밭 가는 자가 무엇을 되돌리겠습니까.

유비

되돌릴 수 없다면 어디에 설지라도 일러 주시오. 그 한마디를 들으러 세 번 왔소.

제갈량

밭이나 갈다 늙을 몸이었소. 장군이 세 번 오셨으니 남은 힘을 다하리다.

무슨 일이었나

207년, 유비는 융중의 초가를 세 번 찾아 스물일곱의 제갈량을 얻었습니다. 천하를 셋으로 나누자는 계책이 그 자리에서 나왔고, 떠돌기만 하던 세력이 비로소 갈 길을 얻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세 번 걸음하여 한 사람을 얻은 자리입니다. 융중의 초가에서 나온 셈이 이제 우리 것이니, 갈 길이 서고 천하 삼분의 밑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유비제갈량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