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원씨의 곳간을 열다 카드

고사 · 거점 · 204년

원씨의 곳간을 열다

언제 나나

조조 · 허유 → 업 함락

그 자리의 말

허유

업성은 원씨가 십 년 넘게 다진 곳이오. 곳간이 거기 다 있소.

조조

관도에서도 그대가 곳간을 짚어 주었지.

허유

이번에는 태우지 마시오. 이제 승상의 것이오.

조조

기주가 오늘로 내 손에 들어왔구려.

무슨 일이었나

204년, 조조는 장하의 물을 끌어 석 달 넘게 업성을 에워싼 끝에 떨어뜨리고 원씨의 본거지 기주를 차지했습니다. 연의는 물을 대자는 꾀를 허유의 것으로 그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원씨의 본거지가 우리 손에 들어왔습니다. 남피와 유주가 남았으나 기주를 얻었으니 하북은 이제 시간 문제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조조허유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