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역경루 카드

고사 · 거점 · 199년

역경루

언제 나나

원소 → 북평 함락

곁에서 공손찬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원소

누각을 열 겹으로 쌓았다지. 백마의종은 어디 갔소.

공손찬

나갈 때가 아니다. 문을 닫아라.

원소

위로 못 오르면 아래로 파고들면 되오.

공손찬

…흙이 무너진다. 불을 놓아라.

무슨 일이었나

공손찬은 백마의종을 이끌고 북방을 호령했으나, 뒤에는 높은 누각을 쌓고 그 안에만 머물렀습니다. 199년 원소가 굴을 파고 들어오자 처자를 죽이고 스스로 불에 들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백마의종으로 북방을 호령하던 이가 누각에만 머물다 끝났습니다. 굴을 파고 들어오자 스스로 불에 들었으니, 숨는 자는 오래 못 갑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원소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