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일기토 · 190년
호로관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비
세 성을 섬긴 종놈아, 연인 장익덕이 여기 있다.
여포
고리눈이 또 나서는가. 오십 합을 못 버틸 것이다.
장비
오십이든 백이든 세어 보아라.
여포
이 고리눈이 백 합을 버티는구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무슨 일이었나
190년, 호로관 앞에서 장비가 여포와 오십 합을 겨루었습니다. 천하무쌍이라던 방천화극이 처음으로 물러선 자리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천하무쌍의 방천화극이 처음으로 물러선 자리입니다. 오십 합을 버틴 장비의 창이 여포도 사람임을 보였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