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故事
451가지 · 등용 32 · 전쟁 30 · 일기토 21 · 설전 11 · 거점 33 · 모임 210 · 부임 114
역사의 명장면이 판에서 다시 납니다. 유비가 몸소 제갈량을 청하면 삼고초려가, 황충이 하후연을 베면 정군산이 납니다. 한 가지에 한 쪽씩, 무엇을 하면 나는지와 그 자리의 말을 적었습니다.
그런 이름이 없습니다.
등용32가지
전쟁30가지
일기토21가지
설전11가지
거점33가지
황건의 삼형제184낙양의 불190북평의 백마191장안의 문192복양의 불길194서주의 주인194여남의 황건196허창의 천자196완의 밤197여포를 묶은 세 사람198하비의 물198꾀어내고 빈 성에 들다199역경루199원씨의 곳간을 열다204남피의 끝205등 뒤를 눌러 두다206강하의 강물208양양의 항복208파양의 물길208성보다 큰 것을 얻다209에움을 뚫고 부하를 건지다209칼 없이 얻은 네 고을209여섯 왕조의 도읍이 되다211막다가 섬기게 되다214성도 입성214한중의 도관214한중과 형주를 잇는 목219한중왕219일곱 번 놓아주다225성은 내주고 사람은 남다228한중의 방패244국산의 물길을 끊다249종묘 앞에서 갈린 부자263
모임210가지
탁군의 스승과 제자175도원결의184삼장184한의 두 대신184황건의 장수들184궁문 안팎의 두 사람189궁문을 불사르다189환관을 없애자는 꾀189강동을 연 세 사람190사수관으로 보내는 장수190하후씨 형제190기주를 얻는 꾀191꾸짖어 물리친 존호191바른말을 한 두 사람191영천에서 보낸 기병191한중으로 보낸 독의사마191동탁의 두 장수192의붓아비와 딸192돌려보내지 않은 아들193군령을 세운 두 장수194사방이 싸움터인 땅194서주를 구하러 온 둘194품에 넣은 귤194강동의 두 노장195손책을 받든 두 사람195장안을 나눠 쥔 둘195난세에 흩어진 둘196다른 길로 와 나란히 서다196서량의 숙질196손책에게 쫓긴 두 사람196손책이 몰아낸 둘196숙질이 한 막부에 서다196여포 곁의 둘197조조 곁의 두 호위197때를 본 두 사람198배반한 세 사람198하비에서 웃던 사람198함진영198강하를 맡기다199죽이고도 다시 손을 잡다199하북의 두 모사199환현의 두 딸199강동의 세 주인200관공을 찾아온 두 산채200남쪽으로 내려간 두 사람200듣지 않은 말200어릴 적부터 본 두 사람200위의 두 기둥200이장200조씨와 하후씨200조조의 두 모사200하북의 두 창200하북의 사람들200하북의 장수들200원상을 세운 두 사람202형제의 다툼202능씨 부자203무기고의 인수204업으로 모여든 두 장수205원가 삼형제205하북을 등진 두 사람205태사씨 부자206글로 남은 두 사람207요동의 두 사람207유비를 세운 두 사람207조조의 참모들207형주의 두 선비207강동 삼대 노장208고육계의 밀서208땅에 던진 인수208밧줄을 끊은 두 장수208아버지와 맏아들208외삼촌과 외조카208장간이 훔친 편지208편지 한 통에 베인 두 도독208형주 남쪽의 둘208형주 남쪽의 태수208형주를 들어 바치다208형주에 남은 둘208형주에서 온 사람들208흩어진 글을 모으다208강동의 세 여인209고을을 들고 온 두 태수209성을 내준 두 사람209손권 곁의 두 선비210오의 두 서생210와룡봉추210서량 사람들211수염을 자르게 한 기병211위교의 두 사람211촉을 지키라던 말211익주를 지킨 두 장수213익주를 지킨 손213관우의 남매214오씨 두 사람214익주에서 온 사람들214공을 앞세운 두 장수215먼저 스러진 두 장수215몸으로 막은 두 사람215사양한 사람217강동의 두 도독219관씨 형제219관씨의 남매219관우의 아들들219돌아선 두 사람219맥성에 남은 사람219미씨 형제219번성의 물219산군을 지킨 두 사람219오자양장219오호대장219형주를 저버린 둘219강을 건너간 세 사람220달래고 눌러 서쪽을 잡다220어릴 적 벗220위의 종실 두 사람220일곱 걸음220조씨 삼부자220아들들221제갈 집안221두 나라의 부자222쓰이지 않은 말222아버지의 이름222오의 네 도독222이릉의 두 노장222이릉의 두 장수222옹개의 반란223제갈량의 두 신하223남만 다섯225남만의 두 동주225남만의 두 마음225남중의 두 동225노수를 건넌 보물225붓을 물려준 집225칠백 리 밖의 나라225칼을 품은 항복225형을 타이르라225먼 땅의 두 사람226위의 두 신하226촉의 살림 둘226촉의 두 문신227한중을 맡은 두 사람227마씨 형제228북방의 두 장수228석정으로 가는 길228옹량의 수비228요동의 공손씨228진창을 내다본 사람228진창을 사이에 두고228강동을 받친 두 문신229강동의 혼인229오의 두 승상229조운의 두 아들229아비의 이름을 잇다230군령을 든 사자234승상이 남긴 두 사람234제갈씨 두 갈래234촉의 두 승상234촉의 사영234초주 문하의 자공238태자를 받든 두 사람242촉의 마지막 앞줄244낯빛으로 누르던 사람246고평릉 앞의 두 사람249말을 다루는 두 사람249사마씨 두 아들249초의 두 하후249하후씨의 외손249거짓 항복의 편지250고평릉 뒤의 두 사람250궁을 흔든 두 사람250두 궁250성도의 스승과 제자250위를 받친 세 사람250사마씨251회남에서 일어선 두 사람251강동의 철벽252섬돌과 산가지252사촌에게 전할 말253북벌을 따라나선 이들254강을 건너온 장수255서쪽을 이어받다255회남에 선 이들255수춘의 두 사람257에워싸고 해를 넘기다257임금이 신하를 벤다258북지왕과 신흥왕259서자의 봉작260육씨의 두 기둥260끝까지 남은 두 장수262검각을 떠난 강유263관씨의 끝263나라가 끝나던 날263답중의 아문장263등씨 부자263부현의 눈물263불은 빨리 꺼야 한다263소열제의 사당263촉을 지킨 두 장수263할아버지의 이름263닭이 울 무렵의 격문264스무 가지 간언269화리에서 돌아갈 셈271강을 사이에 둔 두 사람272안석을 든 장수272얼어붙은 눈물278진을 연 두 사람279두 나라의 사관280오를 무너뜨린 두 사람280진의 통일280
부임114가지
완성에서 버티다184죄수 수레를 만난 길184오환에 먼저 간 사신188궁문 안의 대장군189양평 저자의 매질189황하에 몸을 던지다189큰 아문기190홀로 말을 타고 온 자사190기주를 내놓게 한 꾀191어진 이에게 물려준 땅191저잣거리의 삼공191조서를 들고 가다192서주를 맡기고 눈을 감다194곡아를 잃다195도성을 나눠 쥐다195황제를 손에 쥐다195강동에서 밀려난 두 사람196이름 없는 화살196꿀물 한 사발197금주령의 술198웃으며 갈라놓다198노래에 남은 이름199짧았던 봄199삼대를 섬기다200열두 가지 계책200오소를 맡길 뻔한 사람200획 하나에서 갈린다200의형제였던 둘202뱃머리의 화살203군사를 나누어 빼앗기다205주인을 바꾸다205두 형제의 목을 보내다207머릿속에 남은 책207뒷일을 못 정하다208말로 달랠 수 없는 사람208말을 삼킨 자리208온 집안이 화를 입다208녹각을 걷어 내며209사다리를 치우고 묻다209칼을 든 시비들209형수를 권하다209남쪽의 사왕210빈 배로 돌아온 뜻210말릉으로 옮기소서211백마를 겨눈 활213소금과 철을 거두다214듣지 않은 계책215빈 배로 실어 온 이름215사사로운 정을 접다215배를 버리지 않다217돌려보낸 사자219문을 연 두 손219산군을 갓 얻은 참219임저의 길목219임저의 밤219아버지의 이름을 잇다220늘 앞줄에 서다222돌아갈 길이 끊기다222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222강릉을 반년 지키다223해가 둘 없다는 답장223말없는 승상225거짓 항복에 속다228곳간을 잠근 사람228장안을 맡았으나228조카에게 갇히다228쫓는 것이 일이다228천여 명의 성228길가에 놓인 쌀230거짓으로 덮은 군량231어머니 때문에 남다232공을 세우고 원망을 얻다234법을 굽히지 않다234지키기만 하여 이기다234홀로 달려간 조문234불태우지 않는 벌238백 년 만에 열린 길240회수를 거스른 배241돌에 새긴 동쪽 길244옥나무라 불린 사람244아들의 창246낭야의 성을 잇는다249수레 앞의 호랑이249있음은 없음에서 난다249강릉으로 내려가다250서쪽을 맡던 손250태자를 다투다250태자에서 내려오다250송사 앞의 눈물251동흥의 부교252칼을 숨긴 술자리253말리고도 앞에 선다255힘줄을 끊은 집255에워싸고 기다리다257귀를 막은 자리258스물여덟에 잃다258잔치 자리에서 되찾다258황제를 찌른 손260순평후의 시호261두 대의 관문262그립지 않다는 말263끝까지 든 창263낭야왕의 편지263아버지와 함께 죽다264여기서 목숨을 마치겠다264땅에 닿는 머리카락265궁궐을 짓지 마소서267목이 하나뿐인 신하269안락공을 잇다271서릉을 끊다272천하에 난 이름277건평은 떨어지지 않는다280삼국의 일을 하나로 엮다280스스로 몸을 묶다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