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9년
강동을 받친 두 문신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제갈근
남쪽 끝까지 다녀오셨다고 들었소.
보즐
눌러서는 못 얻습디다. 오래 머물렀소.
제갈근
그 오래 머무는 것을 다들 못 하지요.
보즐
가난하게 살아 보면 기다릴 줄 알게 되오.
무슨 일이었나
229년, 손권이 황제에 오르자 젊어서부터 벗이던 제갈근과 보즐은 대장군과 표기장군이 되어 형주 쪽을 나누어 맡았습니다. 둘 다 덕과 도량으로 이름났고 보즐은 마침내 승상에 올랐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말이 앞서지 않고 사람을 품는 두 문신입니다. 한 사람은 마침내 승상에 올랐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