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강동의 세 주인 카드

고사 · 모임 · 200년

강동의 세 주인

언제 나나

손견 · 손책 · 손권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손책

강동은 아버님이 여시고 내가 넓혔소.

손견

넓히는 일은 네가 나보다 낫더구나.

손책

지키는 일은 아우가 나보다 낫소.

손권

형님의 창을 이을 수는 없으나 강동은 지키겠소.

무슨 일이었나

200년, 손책이 스물여섯에 죽으며 강동을 아우 손권에게 맡겼습니다. 아버지 손견의 옛 군사로 형이 연 땅을 손권은 오십 년 넘게 지켰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아버지의 군사로 형이 열고 아우가 지킨 땅입니다. 삼대가 한 진에 있으니 강동의 뿌리가 통째로 우리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손견손책손권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