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52년
강동의 철벽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서성
하룻밤에 세운 것이 성이 아니라 갈대였소.
주태
그래도 위나라 황제가 배를 돌렸소.
정봉
나는 눈보라에 갑옷을 벗었소. 무거워서 못 뛰겠더이다.
서성
셋이 다 제정신이 아니었구려.
무슨 일이었나
서성은 하룻밤에 수백 리 가짜 성벽을 세워 조비를 물러가게 했고, 주태는 손권을 구하다 열두 군데를 찔렸으며, 정봉은 252년 동흥에서 눈보라 속에 갑옷을 벗고 뛰어들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하룻밤에 가짜 성벽을 세우고, 열두 군데를 찔리며 주인을 구하고, 눈보라 속에 갑옷을 벗고 뛰어든 셋입니다. 강동은 이런 이들이 지켰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