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거점 · 209년
에움을 뚫고 부하를 건지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조홍
적벽에서 배가 다 탔소. 강릉만 남았구려.
조인
강릉이 남았으면 남쪽은 안 무너진 것이오.
조홍
나가 싸운 선봉 삼백이 에워싸였소.
조인
내가 가서 데려오겠소. 병사들이 내 등을 보아야 하오.
무슨 일이었나
209년, 적벽에서 진 뒤 조인은 강릉에 남아 주유의 대군을 한 해 남짓 막았습니다. 에워싸인 부장을 구하러 수십 기병으로 몸소 뛰어들자 진교 등이 하늘 사람이라 감탄했고, 뒤의 큰 싸움에서는 주유가 화살을 맞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적벽에서 진 뒤에도 강릉을 한 해 남짓 지켰습니다. 에워싸인 부하를 몸소 건져 낸 장수이니, 조위의 남쪽 국경이 그 손에서 정해졌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