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50년
위를 받친 세 사람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진태
촉군이 또 나왔소. 이번에는 옹주 쪽이오.
손례
산을 타고 오면 물이 없습니다. 물길만 끊으면 됩니다.
왕창
그럼 나는 남쪽을 눌러 두겠소. 두 곳이 한꺼번에 흔들리면 곤란하오.
진태
셋이 나눠 맡으면 막을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50년 무렵, 진태는 옹주에서 강유의 북벌을 길목마다 끊었고, 왕창은 형주에서 오를 눌렀으며, 손례는 곧은 말로 조정을 받쳤습니다. 세 방면이 무너지지 않아 위가 버텼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서쪽과 남쪽과 조정을 나누어 받친 세 사람입니다. 한 곳도 무너지지 않아 위가 버텼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