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80년
삼국의 일을 하나로 엮다
언제 나나
진수 → 강주 부임
곁에서 화핵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화핵
세 나라를 한 붓으로 적으면 어느 쪽도 흡족하지 않을 것이오.
진수
흡족하게 하려고 적는 것이 아닙니다.
화핵
그러면 무엇을 위해 적소.
진수
뒷사람이 이 시대를 아는 길이 이것뿐이라서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280년, 진수는 오나라가 무너지자 삼국의 일을 하나로 엮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남긴 삼국지가 뒷사람이 이 시대를 아는 거의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삼국의 일을 하나로 엮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가 남긴 글이 뒷사람이 이 시대를 아는 거의 모든 것이 되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