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199년
강하를 맡기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유표
강을 거슬러 오는 것은 늘 강동이오.
황조
내가 손견을 꺾은 자리요. 그 아들도 못 넘을 것이오.
유표
아들 하나가 아니라 둘이 올 것이오.
황조
오는 만큼 막겠소.
무슨 일이었나
199년 무렵, 황조는 강하를 맡아 강동의 군세를 여러 해 막았습니다. 손견을 죽인 원한이 두 아들 손책과 손권에 걸쳐 그를 겨누었고, 208년 손권에게 성을 잃고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강하를 맡아 강동의 군세를 여러 해 막은 사람입니다. 손견을 죽인 원한이 아버지와 두 아들, 두 대에 걸쳐 그를 겨누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