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00년
삼대를 섬기다
언제 나나
주치 → 건업 부임
곁에서 손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손권
형님이 갑자기 가셨소. 나는 아직 어리오.
주치
손견 장군을 따르던 시절부터 이 자리에 있었습니다.
손권
그대가 먼저 절을 하니 다른 이들이 따라 하는구려.
주치
누군가 먼저 하면 되는 일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200년, 주치는 손책이 갑자기 죽자 손권을 받들어 강동을 추슬렀습니다. 손씨 삼대를 섬기며 흔들릴 때마다 자리를 지킨 사람입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손책이 갑자기 죽자 손권을 받들어 강동을 추스른 사람입니다. 삼대를 섬기며 흔들릴 때마다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