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궁문 안팎의 두 사람 카드

고사 · 모임 · 189년

궁문 안팎의 두 사람

언제 나나

하진 · 장양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장양

대장군이 우리를 다 없애려 한다 하오.

하진

궁으로 들라는 태후의 부름이오.

장양

들어오시오. 안에서 기다리겠소.

하진

설마 궁 안에서야.

무슨 일이었나

189년, 장양은 태후의 이름으로 하진을 궁으로 불러들여 그 자리에서 죽였습니다. 스스로도 며칠 뒤 쫓겨 황하에 몸을 던졌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태후의 이름으로 하진을 불러들여 죽인 자리입니다. 스스로도 며칠 뒤 황하에 몸을 던졌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하진장양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