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궁을 흔든 두 사람 카드

고사 · 모임 · 250년

궁을 흔든 두 사람

언제 나나

손패 · 전종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손패

태자와 나를 저울에 올린 것은 내가 아니오.

전종

제 아들이 전하의 곁으로 간다 하니 말리지 않겠습니다.

손패

그대의 집안이 내 편이면 저울은 기우오.

전종

…육 승상이 글로 꾸짖었으나 이미 늦었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태자 손화와 노왕 손패가 다투던 때 전종은 아들 전기가 노왕에게 붙는 것을 막지 않았고, 육손이 글을 보내 집안에 화가 미친다고 꾸짖었습니다. 250년 다툼은 노왕의 죽음으로 끝났고 전기도 함께 죽임을 당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아들이 한쪽 궁에 붙는 것을 막지 않은 이와 그 궁의 주인입니다. 두 궁의 다툼은 끝내 둘 다를 삼켰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손패전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