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귀를 막은 자리 카드

고사 · 부임 · 258년

귀를 막은 자리

언제 나나

황호 → 성도 부임

곁에서 유선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유선

요즘은 조정이 조용하구나.

황호

번거로운 글은 제가 걸러 두었습니다.

유선

그리하여라. 나는 편한 것이 좋다.

황호

곁에 있는 사람이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258년부터 황호는 유선의 총애를 업고 정사를 마음대로 하였습니다. 263년 강유가 종회의 움직임을 알리며 길목을 지키자고 청하자 무당의 말을 믿고 이를 덮었으니, 구원은 위군이 움직인 뒤에야 떠났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경보가 올라와도 무당의 말을 믿고 덮었습니다. 대비가 늦어진 까닭이 여기 있으니, 귀를 막는 자를 곁에 두면 안 됩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황호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