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56년
태학의 물음
언제 나나
조모 → 낙양 부임
곁에서 종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조모
하의 소강은 나라를 잃고도 덕으로 다시 일으켰소. 한 고조보다 낫지 않소?
종회
폐하께서 밝히신 소강의 덕은 신이 물러나 글로 엮어 두겠습니다.
조모
내 배움이 넓지 못하오. 태학에 가서 박사들에게 더 물어보겠소.
무슨 일이었나
256년, 학문을 좋아한 조모는 태극전 동당에서 하의 소강을 한 고조보다 높이 쳤고, 4월에는 태학에 가서 박사들에게 경전의 뜻을 따져 물었습니다. 역경 박사 순우준은 끝내 그의 물음에 답하지 못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황제가 몸소 태학에 가서 박사들의 말문을 막았습니다. 배움을 좋아하는 임금은 물음부터 다르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