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52년
동흥의 부교
언제 나나
주이 → 여강 부임
곁에서 제갈각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제갈각
위군이 부교를 놓고 둑 위에 올라섰소.
주이
그 다리부터 끊겠소. 배를 내어 주시오.
제갈각
다리가 끊기면 저들은 돌아갈 길이 없소.
주이
그러니 끊는 것이오. 나머지는 물이 하오.
무슨 일이었나
252년 겨울, 위의 호준과 제갈탄 등이 동흥으로 나와 부교를 놓고 둑 위에 진을 쳤습니다. 주이는 수군을 거느리고 그 부교를 쳐서 무너뜨렸고, 다투어 다리로 몰리던 위군은 물에 빠져 수만이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동흥에서 주이가 배를 몰아 위군의 부교를 끊었습니다. 돌아갈 다리를 잃은 적은 물속으로 무너졌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