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50년
두 궁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손화
나는 태자다. 그것으로 끝나야 할 일이다.
손패
아버지께서는 저에게도 같은 것을 주셨습니다.
손화
같은 것을 둘에게 주면 하나가 남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잃는다.
손패
그 말씀이 옳다면 이미 늦었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50년, 태자 손화는 폐위되고 노왕 손패는 죽음을 받았습니다. 두 아들을 나란히 세운 여덟 해의 다툼이 오나라의 조정을 갈라놓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두 아들을 나란히 세운 여덟 해의 다툼입니다. 조정이 갈라졌으니, 후계를 둘로 두면 나라가 둘로 갈립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