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등용 · 200년
북방의 사람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료
유비를 따르다 돌아섰다 들었소.
전예
어머니가 늙으셨습니다. 멀리 갈 수 없었습니다.
장료
그 까닭이면 누구도 그대를 나무라지 못하오.
전예
북쪽 변경이라면 제가 맡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00년 무렵, 선우보의 장사 전예는 천하를 평정할 이는 조씨라며 조조를 따르라 권했습니다. 어머니 때문에 유비의 곁을 떠났던 그는 뒷날 조조 아래에서 북쪽 변경을 지켰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어머니 때문에 옛 주인을 떠났으나 눈물 어린 작별을 받은 사람입니다. 북쪽 변경을 맡길 만합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