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54년
북벌을 따라나선 이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익
나는 해마다 군사를 내는 일을 달가워하지 않소.
장억
그런데도 함께 나서시는구려.
부첨
아버지도 이런 자리에서 가셨소.
장억
몸이 성치 않으나 나는 갚을 것이 있소.
무슨 일이었나
254년 무렵, 촉의 마지막 세대가 강유를 따라 북으로 나아갔습니다. 장억은 병든 몸으로 위의 서질과 맞붙다 죽었고 장익은 이듬해 출병을 반대하고도 따라나섰으며 부첨은 뒷날 양안관을 지키다 맞붙어 싸우다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촉의 마지막 세대가 강유를 따라 북으로 나아갔습니다. 반대하고도 따라나서고, 병든 몸으로 싸우고, 홀로 싸우다 죽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