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184년
삼장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각
푸른 하늘은 이미 죽었고 누런 하늘이 선다.
장보
형님의 말 한마디에 팔주가 움직입니다.
장량
머리에 누런 수건을 두르라 이르겠습니다.
장각
갑자년이다. 이 해를 놓치면 다시 없다.
무슨 일이었나
184년, 장각 삼형제가 태평도의 무리를 일으켜 여덟 주가 한꺼번에 타올랐습니다. 후한이 스스로 서지 못하게 된 것이 그 해부터입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태평도의 무리가 일어나 여덟 주가 한꺼번에 타올랐습니다. 후한이 스스로 서지 못하게 된 것이 그 해부터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