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50년
서쪽을 맡던 손
언제 나나
진태 → 허창 부임
곁에서 사마사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사마사
서쪽이 조용한 것은 그대의 공이오.
진태
싸우지 않고 물러가게 한 것뿐이오.
사마사
그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니오.
진태
길목만 알면 되오. 나머지는 저들이 하오.
무슨 일이었나
250년 무렵, 진태는 옹주를 맡아 강유의 거듭된 북벌을 번번이 꺾었습니다. 국산에서는 길목을 끊어 싸우지 않고 이겼고 적도에서는 밤새 험한 길을 넘어 봉화를 올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길목을 끊어 싸우지 않고 이기고, 밤새 험한 길을 넘어 봉화를 올린 사람입니다. 옹주가 그 손에 있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