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손권 곁의 두 선비 카드

고사 · 모임 · 210년

손권 곁의 두 선비

언제 나나

육적 · 엄준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육적

어릴 적 귤을 품에 넣었다가 들킨 일이 아직도 회자됩니다.

엄준

어머니께 드리려던 것이 아닙니까. 부끄러울 일이 아니지요.

육적

부끄럽지는 않으나 학문으로 불리고 싶었습니다.

엄준

그럼 이제부터 그리 불리면 됩니다.

무슨 일이었나

육적과 엄준은 손권의 막부에서 글로 이름을 얻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무장이 넘치는 강동에서 드문 자리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무장이 넘치는 강동에서 글로 이름을 얻은 두 사람입니다. 드문 자리였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육적엄준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