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197년
꿀물 한 사발
언제 나나
원술 → 수춘 부임
곁에서 원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원소
아우가 스스로 황제라 일컬었다 들었소.
원술
옥새가 내 손에 있소. 하늘이 준 것이오.
원소
옥새는 돌이오. 사람과 곡식이 하늘이오.
원술
……꿀물 한 사발이 없구나.
무슨 일이었나
197년, 원술은 수춘에서 스스로 황제라 일컬었습니다. 두 해 만에 사람도 곡식도 다 흩어져 꿀물 한 사발을 못 얻고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스스로 황제라 일컫다 두 해 만에 꿀물 한 사발을 못 얻고 죽은 사람입니다. 이름을 먼저 취하면 사람이 흩어집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