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여드레에 천 리 카드

고사 · 전쟁 · 228년

여드레에 천 리

언제 나나

사마의 → 맹달 전쟁 이김

그 자리의 말

맹달

표문이 낙양에 닿으려면 한 달이오. 그 안에 성을 굳히면 된다.

사마의

천 리를 여드레에 왔소. 그대의 셈보다 내 말이 빨랐을 뿐이오.

맹달

조정에 묻지도 않고 군을 움직였단 말인가.

사마의

물었으면 늦었을 것이오.

무슨 일이었나

228년, 사마의는 맹달을 달래는 글을 보내 놓고 길을 곱절로 재촉해 여드레 만에 신성 아래 닿았습니다. 맹달은 표가 오가는 데 한 달은 걸린다던 셈이 틀렸음을 그제야 알았습니다. 연의는 사마의가 성지를 기다리지 않고 달렸다고 그립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달래는 글로 발을 묶어 두고 천이백 리를 여드레에 달렸습니다. 맹달은 성 밑에 선 사마의를 보고서야 셈이 틀렸음을 알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사마의맹달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