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30년
아비의 이름을 잇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태사향
아버지의 활을 물려받았으나 아직 그만큼 당기지 못합니다.
전종
저도 그렇습니다. 다만 활은 힘으로만 당기는 것이 아니라 하더군요.
태사향
그럼 무엇으로 당깁니까.
전종
오래 서 있는 다리로 당깁니다.
무슨 일이었나
230년 무렵, 전종은 스스로 쌓은 공으로 아버지 전유보다 높은 위장군에 올라 손권의 사위가 되었고, 태사자의 아들 태사향은 상서와 오군태수를 지냈습니다. 강동의 두 번째 세대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태사자와 전유의 아들들이 아비의 이름을 이어 손권을 섬겼습니다. 강동의 두 번째 세대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