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조카에게 갇히다 카드

고사 · 부임 · 228년

조카에게 갇히다

언제 나나

공손공 → 양평 부임

곁에서 공손연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공손연

숙부께서는 요동을 지키기만 하셨습니다.

공손공

지키는 것이 이 땅의 살길이다.

공손연

나는 왕이 되겠습니다.

공손공

……그 말을 하는 순간 이 땅은 남의 것이 된다.

무슨 일이었나

228년, 공손공은 조카 공손연에게 자리를 빼앗겨 갇혔습니다. 요동의 주인이었으나 스스로 쥔 것은 없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조카에게 자리를 빼앗겨 갇힌 요동의 주인입니다. 스스로 쥔 것이 없으면 자리도 제 것이 아닙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공손공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