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50년
태자에서 내려오다
언제 나나
손화 → 오 부임
곁에서 손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손화
아버님, 제가 무엇을 잘못하였습니까.
손권
너는 잘못이 없다. 내가 둘에게 같은 것을 주었다.
손화
그러면 어찌 저만 내려갑니까.
손권
둘 다 내려간다. 그것이 내가 치르는 값이다.
무슨 일이었나
250년, 손화는 이궁의 변 끝에 태자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뒷날 손준이 보낸 사람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이궁의 변 끝에 태자 자리에서 내려온 사람입니다. 뒷날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는 명을 받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