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연주의 사람 카드

고사 · 등용 · 192년

연주의 사람

언제 나나

하후돈 → 정욱 설전 등용

그 자리의 말

하후돈

그대가 꿈에 산에 올라 해를 받들었다 들었소.

정욱

그 이야기가 벌써 여기까지 왔습니까.

하후돈

주공께서 그 꿈을 이름에 넣으라 하셨소.

정욱

그러면 그 이름값을 하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192년, 정욱은 조조의 부름을 받아 연주로 갔습니다. 여포가 연주를 삼켰을 때 세 고을을 끝내 지켜 낸 사람이 그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여포가 연주를 삼켰을 때 세 고을을 끝내 지켜 낸 사람입니다. 흔들릴 때 남는 사람이 진짜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하후돈정욱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