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 부임 · 264년

여기서 목숨을 마치겠다

언제 나나

나헌 → 영안 부임

곁에서 육항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육항

여섯 달이오. 구원은 끝내 오지 않을 것이오.

나헌

성안에 병이 돌아도 성문은 열지 않소.

육항

주인도 없는 성을 무엇 하러 지키시오.

나헌

백성이 우러르는 자가 다급하다고 버릴 수는 없소.

무슨 일이었나

264년, 나헌은 영안성에서 육항 등이 이끈 오군에게 여섯 달 동안 에워싸였습니다. 성안 사람의 태반이 병들었으나 남의 주인은 백성이 우러르는 자라며 달아나기를 물리쳤고, 위의 구원군이 오자 오군이 물러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구원이 끊긴 채 여섯 달을 버틴 성입니다. 다급하다고 백성을 버리지 않은 장수가 영안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나헌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