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25년
말없는 승상
언제 나나
고옹 → 오 부임
곁에서 손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손권
오늘도 한마디를 안 하시는구려.
고옹
아랫사람이 말할 때 윗사람이 잠자코 있으면 나라가 조용합니다.
손권
그러면 그대가 입을 열 때는 언제요.
고옹
조용하지 않을 때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225년, 고옹은 오나라의 승상이 되어 열아홉 해를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말이 적어 그가 입을 열면 손권이 반드시 귀를 기울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열아홉 해를 승상 자리에 있었습니다. 말이 적어 입을 열면 손권이 반드시 귀를 기울였으니, 무게는 말수와 반대로 갑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