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궁궐을 짓지 마소서 카드

고사 · 부임 · 267년

궁궐을 짓지 마소서

언제 나나

화핵 → 오 부임

곁에서 손호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화핵

궁궐을 짓느라 백성이 밭을 비웠습니다.

손호

임금의 집이 초라하면 나라가 우스워진다.

화핵

집이 커지고 나라가 작아진 일은 사서에 여럿 있습니다.

손호

그 사서를 적는 자가 그대이니 알아서 적으라.

무슨 일이었나

267년, 손호가 한여름에 새 궁궐을 짓기 시작하자 화핵은 농사철에 백성을 부리지 말라는 긴 상소를 올렸습니다. 오나라의 사서를 짓던 사관이기도 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궁궐 짓는 일을 멈추고 농사에 힘쓰라 간한 사관입니다. 오나라의 사서를 짓던 붓으로 임금을 말렸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화핵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