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거점 · 197년
완의 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수
항복했는데 어찌 다시 창을 들라 하시오.
가후
항복한 자의 마음은 아직 그의 것입니다. 저쪽이 그것을 잊었습니다.
장수
오늘 밤이오.
가후
오늘 밤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197년, 장수는 가후의 꾀대로 군을 옮긴다며 갑옷 입은 군사를 조조의 진영 한가운데로 들여 덮쳤습니다. 조조가 맏아들과 전위를 잃고 겨우 몸을 뺀 자리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가후의 꾀로 진영 한가운데를 파고들어 조조를 친 자리입니다. 조조가 맏아들과 전위를 잃고 겨우 몸을 뺐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