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요동 카드

고사 · 전쟁 · 238년

요동

언제 나나

사마의 → 공손연 전쟁 이김

그 자리의 말

공손연

요동은 멀다. 눈이 내리면 위군은 물러갈 것이다.

사마의

연왕을 칭한 것이 한 해요. 요동의 눈이 녹기 전에 끝내겠소.

공손연

성문을 열 테니 길만 열어 주시오.

사마의

그마저 늦었소.

무슨 일이었나

238년, 사마의는 요동을 한 해 만에 평정하고 연왕을 칭하던 공손연을 베었습니다. 위나라의 마지막 변방이 그때 닫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연왕을 일컫던 공손연이 한 해 만에 무너졌습니다. 위나라의 마지막 변방이 오늘 닫혔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사마의공손연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