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거점 · 225년
일곱 번 놓아주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마속
남쪽은 마음을 치는 것이 상책이고 성을 치는 것이 하책입니다.
맹획
또 잡혔구려. 이번에도 놓아줄 참이오.
마속
놓아드리겠소. 다시 오시오.
맹획
이번이 마지막이오. 다시는 등지지 않겠소.
무슨 일이었나
225년, 남중이 평정되며 맹획이 일곱 번 잡히고 일곱 번 풀려났습니다. 마음을 치라는 마속의 말을 그대로 따른 걸음이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일곱 번 잡고 일곱 번 풀어 남중을 평정했습니다. 마음을 치라는 말을 그대로 따른 걸음이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