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6년
위의 두 신하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신비
아뢸 말이 있으면 문 앞에 서서라도 아룁니다.
정욱
임금의 옷자락을 잡았다는 말이 사실이오.
신비
잡았습니다. 놓으면 그 말이 사라지니까요.
정욱
그 자리를 지킬 사람이 아직 있어 다행이오.
무슨 일이었나
신비는 조비의 옷자락을 붙들고 간언했습니다. 정욱은 조조 때부터 그런 자리를 지켜 온 사람이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옷자락을 붙들고 간언한 이와 조조 때부터 그런 자리를 지킨 이입니다. 간언하는 신하가 나라의 기둥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