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2년
이릉의 두 노장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한당
손견 장군 때부터 이 강을 지켰소.
서성
이번에는 강을 거슬러 오는 쪽이 촉이오.
한당
젊은 도독이 불로 끝낼 것이오.
서성
우리는 그 불이 번질 자리를 열어 두면 되겠구려.
무슨 일이었나
222년, 이릉에서 육손이 유비를 막을 때 한당은 탁향에서 촉군을 깨고 서성은 촉의 둔영들을 쳐서 빼앗았습니다. 손견을 따르던 옛 장수와 그 다음 세대가 나란히 선 싸움이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육손의 지휘 아래 탁향과 서릉에서 공을 세운 두 사람입니다. 옛 장수와 다음 세대가 나란히 선 싸움이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