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전쟁 · 222년
이릉의 불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육손
영채를 칠백 리에 늘여 세웠구려. 나무와 풀 사이에.
풍습
더위를 피하려 숲에 든 것이오.
육손
바람이 동쪽에서 부오.
풍습
…불이다. 물러서라, 물러서라.
무슨 일이었나
222년 육손은 칠백 리에 뻗은 촉의 영채에 불을 놓았습니다. 총지휘를 맡았던 풍습이 그 불길 속에서 전사했고, 유비는 백제성까지 밀려나 다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칠백 리에 뻗은 영채에 불을 놓았습니다. 총지휘를 맡았던 풍습이 그 불길 속에서 죽고, 유비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