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14년
익주에서 온 사람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오의
성문을 연 것은 우리였소. 부끄러운 일인지 아직 모르겠소.
유장
백성을 상하게 하지 말라 일렀소. 그것 하나는 지켰소.
왕련
그 말씀 덕에 성도가 온전했습니다.
오의
그럼 부끄러운 일은 아니겠구려.
무슨 일이었나
유장이 성도를 열자 익주의 신하들은 유비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성 안 사람들은 상하지 않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유장이 성도를 열자 익주의 신하들이 유비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성 안 사람들은 상하지 않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