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0년
일곱 걸음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조비
일곱 걸음 안에 시를 지어라. 못 지으면 법대로 하겠다.
조식
콩대를 태워 콩을 삶으니 콩이 솥 안에서 웁니다.
조비
그 다음은.
조식
본디 한 뿌리에서 났거늘 어찌 이리 급히 볶습니까.
무슨 일이었나
220년, 조비는 아우 조식에게 일곱 걸음 안에 시를 지으라 했습니다. 그 시가 남아 형제의 다툼을 이르는 말이 되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일곱 걸음 안에 시를 지으라 한 자리입니다. 그 시가 남아 형제의 다툼을 이르는 말이 되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