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60년
황제를 찌른 손
언제 나나
가충 → 진양 부임
곁에서 사마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사마소
천자가 칼을 들고 나왔다 하오.
가충
군사들이 감히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사마소
……그대가 알아서 하시오.
가충
누군가는 손에 피를 묻혀야 일이 끝납니다.
무슨 일이었나
260년, 가충은 조모가 칼을 들고 나오자 성제를 시켜 그를 찔러 죽이게 했습니다. 그 일을 지고도 끝내 진나라의 개국공신이 되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임금을 찔러 죽이게 한 일을 지고도 개국공신이 된 사람입니다. 손을 더럽히는 이가 늘 곁에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