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진창을 사이에 두고 카드

고사 · 모임 · 228년

진창을 사이에 두고

언제 나나

학소 · 왕쌍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왕쌍

성이 끝내 안 열렸다 들었소.

학소

스무 날을 버티니 저들이 먼저 지쳤소.

왕쌍

그러면 물러가는 등은 내가 쫓겠소.

학소

…길목은 살피고 가시오.

무슨 일이었나

228년 이차 북벌에서 학소는 진창을 지켜 촉군을 물러가게 하였고 왕쌍은 그 뒤를 쫓다가 맞받아친 촉군에게 베였습니다. 같은 싸움에서 지키는 자는 이름을 얻고 쫓는 자는 목숨을 잃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지키는 자는 이름을 얻고 쫓는 자는 목숨을 잃은 같은 싸움입니다. 물러나는 군은 함부로 쫓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학소왕쌍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