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08년
온 집안이 화를 입다
언제 나나
공융 → 초 부임
곁에서 조조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공융
천하의 그릇을 논하자면 승상은 아직 모자라오.
조조
그대는 말이 많소. 그 말이 어디까지 가는지 아시오.
공융
바른말이 목을 조를 줄은 아오. 굽은 말은 배운 적이 없소.
조조
……그 집의 아이들까지 그리 배웠으면 딱한 일이오.
무슨 일이었나
208년, 공융은 조조를 거스른 말로 온 집안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네 살에 배를 사양했다는 이야기가 그보다 오래 남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조조를 거스른 말로 온 집안이 죽었습니다. 네 살에 배를 사양했다는 이야기가 그보다 오래 남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