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 모임 · 238년

초주 문하의 자공

언제 나나

나헌 · 초주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초주

문인들이 너를 자공이라 부르더구나.

나헌

과분한 이름입니다. 글을 일찍 지었을 뿐입니다.

초주

글보다 몸가짐이 바르다는 말이다.

나헌

그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38년 무렵, 후주가 태자를 세우자 초주는 태자복을 거쳐 가령이 되고 나헌은 태자사인이 되었습니다. 나헌은 일찍이 초주를 스승으로 섬겼고, 초주의 문인들은 그를 공자의 제자 자공이라 일컬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문인들이 자공이라 부르던 제자가 스승과 한 궁에서 태자를 모십니다. 글보다 몸가짐이 바르다고 이름난 사람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나헌초주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