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34년
촉의 두 승상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완
승상께서 가셨소. 이제 우리 차례요.
비의
넓히는 일보다 지키는 일이 어렵습니다.
장완
지키는 것만으로도 스무 해는 갈 것이오.
무슨 일이었나
234년, 오장원 뒤로 장완과 비의가 차례로 촉의 정사를 맡았습니다. 넓히기를 그치고 지키기로 돌아선 스무 해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오장원 뒤로 차례로 정사를 맡은 두 사람입니다. 넓히기를 그치고 지키기로 돌아선 스무 해였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